성격문답
아 요즘 들어 자꾸 트랙백 거는걸 깜박하네orz

바톤을 받은건 아니지만 걍 긁어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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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性格バトン】
【성격바톤】

1:自分で思う性格
1 :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
<의외로 이타적, 보시다시피 폭력적>

2:人に言われる性格
2: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
<가장 최근에 들은건 4차원, 저 말 해준 친구가 별로 이해심이 없는듯>

3: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
3 :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(이상적인 친구)
<자신의 이야기(특히 자랑)만 늘어놓지 않는 친구, 통념적인 부분에서 남의 기분을 헤아릴 상식이 있는 친구, 그러니까 결국엔 지생각만 하고 사는 사람만 아니면 대는데(앗, 나부터 내생각만;;), 더불어 날 귀엽게 생각해줄 사람이면 금상첨화.ㅂ.!>

4:好きな異性の理想
4 :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(이상적인 이성)
<상냥하고 다정하고 귀여운>

5: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
5 :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
<"너 참 사랑스럽다?" 근데 문제는 반어법으로 한 말이었어…>

6: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?
6 :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?
<누가 넘겨줘서 받은 바톤이 아니야>

7:送り主の印象は?
7 : 넘겨준 분의 인상은?
<GG>

8:次に回す人
8 : 바톤을 넘길 사람

●クール(쿨하다) → 약도지킴이(울 학교 약대도서관 지키는 고양이 이름)
●残酷(잔혹하다) → 울 집 강아지(좐니 물어싸)
●可愛い(귀엽다) → 도로변에 살고 있던 엄마 강아지(얘기들은 어디다 뒀니;ㅂ;)
●癒し(치유계) → 죽은 엄마 강아지;ㅂ;
●かっこいい(멋지다) → ..이런건 도저히없다.ㅂ.;
●面白い(재미있다) → 할부지
●楽しい(즐겁다) → 사촌
●美しい(아름답다) → 끄응...
●頭がいい(머리가 좋다) → 제제(가끔씩은 그렇다구)
●礼儀正しい(예의바르다) → 막내.ㅂ.
●大人(어른) → 없어!
●子供(아이) → 나/ㅂ/
by 데미 | 2008/03/30 11:40 | about 문답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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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올베 at 2008/03/30 14:07
마지막에 바톤 넘길 사람이 좀 아스트랄 한데요......
Commented by ahnch1 at 2008/03/31 18:58
결론은 "나를 소중하게 대해줘" 로군 -_-;
Commented by 데미 at 2008/04/01 19:08
올베//사람도 있어요.ㅂ.
안찬//정확하게 맞추다니..(그걸 맞추라는 의도는 아니었는데;ㅂ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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